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집배원 등 직원들이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2022.9.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폭염우편집배원소포윤주영 기자 전국 낮 최고 21도 '완연한 봄'…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미아역 인근 택시 연쇄추돌 후 버스정류장 돌진…5명 경상관련 기사우체국, 추석 명절 비상근무 돌입…1887만 택배 예상폭염·폭우 속 집배원 지킨다…우편물 송달 하루 늦추고 예외 추가배경훈 장관, 우체국 방문해 폭염 속 집배원 근무환경 점검"폭염 집배원 안전 살펴주시길"…우체국 배달지연 양해우본, 10월 2일까지 안전보건 특별관리기간…"폭염·호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