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펙 따지는 문화 못고치면 이공계 '탈조선' 계속된다"

강동현 美아르곤연구소 책임 "늦깎이 연구인생, 미국 편견없어"
"원로과학자도 연구기회 찾아 중국행…국내 기업에도 손해"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강동현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뉴스1과 인터뷰를 가졌다. 강 책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이날부터 10일까지 주관하는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 참석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8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강동현 미국 아르곤 국립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뉴스1과 인터뷰를 가졌다. 강 책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이날부터 10일까지 주관하는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 참석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인터뷰를 가진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한 이사장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이날부터 11일까지 주관하는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 참석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8일 서울 강남 과학기술회관에서 인터뷰를 가진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이사장. 한 이사장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이날부터 11일까지 주관하는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 참석했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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