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4/뉴스1관련 키워드넥슨게임즈블루아카이브스팀김민재 기자 '존 스노우'와 함께 백귀 토벌…넷마블, '왕겜' 아시아 팬층 정조준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