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VAN)·포스(POS)사와 협력, 매장 세팅·유지보수 지원오프라인 매장 결제와 동일한 수수료…테이블오더 비용보다 저렴왼쪽부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황준연 카카오 성과 리더, 박진순 한국정보통신 본부장, 김승현 NICE정보통신 대표, 조용수 KIS정보통신 대표, 김정윤 오케이포스 대표, 김종윤 비버웍스 대표, 나병삼 유니온소프트 대표.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페이QR오더신은빈 기자 사진 한장 보고 AI가 작사·작곡…수노에 맞서는 구글 '리리아3'한성숙 중기부 장관, 작년 네이버 보수 103억…네이버 임원 1위관련 기사아치서울 '핸드오더', 카카오페이 QR오더 얼라이언스 합류지역상권에 디지털을 가깝게…카카오페이, 디지털 인프라 지원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소상공인 위해 10억원 상생 기금 조성"또 오른 최저임금에 '테이블오더' 업계도 '들썩'…상생 행보이랜드 스파오, 셀프결제 서비스 '스파오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