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와 PP간 합의된 원칙 적용하는 첫해…의미 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케이블TV방송협회SOPP방송국콘텐츠사용료채널적자양새롬 기자 HD현대, 세계 최대 LNG 전시회서 친환경 가스선 청사진 제시한화에어로, 노르웨이에 1.3조 '천무' 수출 '축포'관련 기사"넷플릭스 시대, 케이블 생존 위협" 사용료 삭감에…PP 강력 반발콘텐츠 사용료 갈등 격화…PP 업계 "대가 일방 삭감"'블랙아웃' 피했지만…협의 지지부진한 CJ ENM-LG헬로비전유료방송 업계 "음저협이 최대 1400% 저작권료 인상 추진"중소SO-PP 공동제작 '로컬여행, 오! 정해보고' 7일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