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와 PP간 합의된 원칙 적용하는 첫해…의미 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케이블TV방송협회SOPP방송국콘텐츠사용료채널적자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콘텐츠도 플랫폼도 살아야 한다…'적정 대가' 논의에 빠진 것들케이블TV, PP 사용료 '전년도 80%' 보장…콘텐츠 제작·편성 안정화비용 30% 줄여도 이익 72%↓…LG헬로비전 하반기도 '먹구름'블랙아웃 경고가 현실로…반복되는 유료방송-PP '사용료' 전쟁"다 무너진다"…'산업 붕괴' 몰린 케이블TV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