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LG헬로비전 대리전…업계 전반으로 갈등 확산쪼그라드는 유료방송 시장…PP-SO 좁혀지지 않는 입장차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2019.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PP 업계가 제시한 MSO 보정 옵션 적용 시뮬레이션 예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PP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PPSO콘텐츠사용료프로그램사용료CJENMLG헬로비전유료방송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관련 기사영업이익보다 많은 케이블TV 방발기금…정부는 아직 '논의만'유료방송 어려운데 케이블TV-방송채널 왜 싸울까콘텐츠 사용료 갈등 격화…PP 업계 "대가 일방 삭감"'블랙아웃' 피했지만…협의 지지부진한 CJ ENM-LG헬로비전유료방송 업계 "음저협이 최대 1400% 저작권료 인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