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LG헬로비전 대리전…업계 전반으로 갈등 확산쪼그라드는 유료방송 시장…PP-SO 좁혀지지 않는 입장차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2019.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PP 업계가 제시한 MSO 보정 옵션 적용 시뮬레이션 예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PP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PPSO콘텐츠사용료프로그램사용료CJENMLG헬로비전유료방송이기범 기자 "어디가 제일 싸지?"…AI가 주변 농축산물 가격 알려준다카카오엔터, 서울시장 표창…"문화 소외계층 더 가깝게"관련 기사콘텐츠도 플랫폼도 살아야 한다…'적정 대가' 논의에 빠진 것들OTT에 밀린 유료방송 살린다…정부·업계, 규제 개선·AX 머리 맞대케이블TV, PP 사용료 '전년도 80%' 보장…콘텐츠 제작·편성 안정화비용 30% 줄여도 이익 72%↓…LG헬로비전 하반기도 '먹구름'블랙아웃 경고가 현실로…반복되는 유료방송-PP '사용료'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