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대, 케이블 생존 위협" 사용료 삭감에…PP 강력 반발

CJ ENM-LG헬로비전 대리전…업계 전반으로 갈등 확산
쪼그라드는 유료방송 시장…PP-SO 좁혀지지 않는 입장차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2019.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의 모습. 2019.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PP 업계가 제시한 MSO 보정 옵션 적용 시뮬레이션 예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PP협의회 제공)
PP 업계가 제시한 MSO 보정 옵션 적용 시뮬레이션 예시.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PP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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