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사고로 긴급 의료비 필요한 기사 대상중위소득 140% 이하 현직·휴직 기사, 인당 최대 1000만원 지원29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에서 열린 ‘2025년 택시기사 의료비 안심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윤상욱 CHA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병원장(왼쪽), 김수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 사무처장(가운데),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모빌리티신은빈 기자 네이버 "서비스 전면에 AI 에이전트 도입…두나무 인수도 본격화"네이버 노조, 주총장 피케팅…"경영진 독단결정 지배구조 훼손"관련 기사카카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발굴 사업 참가 모집"이모티콘이 심리적 거리 25% 단축"…카카오 플랫폼 효과 공개"BTS 공연장 간다면 필수 확인"…버스·지하철 안 가요오늘 26만명 몰리는 광화문…지하철 3개역 오후부터 '무정차'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기업 도약 위한 인재 채용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