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직후 일평균 200여 명 인력 투입KT가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일대 통신시설 복구 및 점검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경북산불복구신은빈 기자 넷마블, 하이브 지분 3207억원 매각…"재무구조 개선"넷마블, 자사주 4052억 소각…주주가치 높인다관련 기사KT&G, 임직원 기부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 누적 500억 돌파'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경북소방, 내년 5월까지 대형헬기 '불새1·2호' 운용…"초대형 산불 대응"KT, 경북 산불 피해 학생 54명에 이동형 와이파이 기기 지원프로야구 롯데, 27~29일 KT와 홈 3연전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