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크래프톤, 신작 흥행과 해외 호조로 1분기 호실적 전망카겜·엔씨는 1분기 '주춤'…넷마블은 비용 절감으로 '숨통'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넷마블넥슨김민재 기자 넥슨게임즈, 가족 돌봄 아동 17명과 '겨울방학 힐링캠프' 진행올해 1월 당근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차량은 '기아 모닝'관련 기사'신작 가뭄'에 3분기 희비 엇갈린 게임업계…커지는 신작 기대감글로벌 '초기대작' 'GTA6' 출시, 내년 11월로…韓 게임 영향은게임업계, 보안 투자에 '인색'…매출 100억당 1억도 안 쓴다새 정부 성장전략 AI 방점…내년 투자도 2배[뉴스잇(IT)쥬]'게임스컴 2025' 오늘 개막…크래프톤·펄어비스 등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