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크래프톤, 신작 흥행과 해외 호조로 1분기 호실적 전망카겜·엔씨는 1분기 '주춤'…넷마블은 비용 절감으로 '숨통'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 사옥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넷마블넥슨김민재 기자 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신작 가뭄'에 3분기 희비 엇갈린 게임업계…커지는 신작 기대감글로벌 '초기대작' 'GTA6' 출시, 내년 11월로…韓 게임 영향은게임업계, 보안 투자에 '인색'…매출 100억당 1억도 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