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능 적용 불가…성급한 입법" 비판지난 10월 30일 비앙카 나바로(10)가 시드니 서부에 있는 자택에서 바닥에 누워 유튜브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다. 2025.10.3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호주 유튜브에서 사용자들에게 '호주에서 계정에 로그인하려면 16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안내하는 모습 (출처=구글 블로그)관련 키워드호주유튜브SNS이정환 기자 1000유로 교통권 질문에 "52유로"…물정 어두운 파리시장 후보멕시코 월드컵 경기장에 '로봇 경찰견'…한국 경기 치안 맡는다관련 기사"금지가 해답일까요?"…청소년들이 SNS금지법에 '정색'한 이유에이비엘바이오, 외국인 투자자 대상 영문 영상 자사 유튜브에 공개'16세 미만 SNS 금지법' 시행 한 달…호주에선 무슨 일이?"아직 되네?"…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첫날 '접속 인증' 쇄도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시행…"연령제한 각국 확산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