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리 규제개선 1단계로 시스템 간 통로 생겨…공격표면 우려""챗GPT 쓰더라도 공격 시나리오 대비해야…전산망 방어 중요"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선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주최하고 두나무·티오리·네이버·광운대가 후원한는 보안 콘퍼런스 '닷핵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금융권 망분리 규제 개선에 따른 보안을 논의하는 세션이 진행되는 모습. 왼쪽부터 서호진 금융보안원 보안연구부 부서장, 김수득 법무법인 김앤장 정보보안연구소 수석, 김창훈 대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 이형철 국민은행 정보보호부 수석차장/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권금융보안원국민은행김앤장대구대김창훈오픈AI챗GPT윤주영 기자 거점대학교수회연합회 12대 상임회장에 임정묵 서울대 교수경찰 '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소환…"부정선거 의혹 해소하면 그만"관련 기사설 연휴 중기·소상공인 자금난 해소…94.8조 푼다금융유관·공공기관 첫 공개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쏙 빠진 금감원, 왜?SAP코리아, 금융보안원 CSP 안전성 대표평가 2년연속 통과보이스피싱 정보 全금융사 실시간 공유…사기행각 적시 대응금보원? KISA?…해킹과의 전쟁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