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유예 기간…2029년까지 중견기업으로 전환 준비(당근 제공)관련 키워드당근중소기업유예신은빈 기자 네이버, SBS와 AI 기반 미디어 협력…콘텐츠 공동 제작 나선다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출시 일주일 만에 동접자 12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