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밀 지도 데이터는 구글맵이 아닌 '자율주행' 학습에 사용플랫폼법 도입 시 기업간 규제 차별 우려…"한국 정부도 신중론"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 본사 전경. 2019.5.16. ⓒ 로이터=뉴스1 ⓒ News1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길을 안내하는 구글맵(왼쪽)과 네이버지도 화면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구글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AI 시대에 부활한 '다음 실검'…체류 시간·데이터 정조준'쇼핑 AI 비서' 등장에 유통업계 긴장…e커머스 판도 흔들리나"영어라서 몰랐네"…챗GPT 등 생성형 AI, 개인정보처리 꼴찌구글, 고정밀 지도 가져간다…국내 데이터센터 없이 '무임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