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AI 기반 스마트 CCTV 재난관제, AI 에이전트 키오스크 예시"수요 지자체-지역산업진흥기관-개발 기업으로 컨소 꾸려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오른쪽)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지구대 강남도시관제센터에서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강남구청 제공) 2024.7.1/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온디바이스AI인공지능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윤주영 기자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징계 좌우할 가처분 결론 임박알파고 대국 10주년…이세돌, 서울대와 AI 파급력 논의관련 기사"지금 통화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됩니다"…AI가 범죄 막았다AI·소프트웨어 고성장기업 14곳 신규 모집…최대 5억원 지원정부, 'K-엔비디아' 승부수…AI반도체 도약 전략 확정"한국 NPU 승부 보려면 로봇·피지컬 AI 특화시켜 개발해야"성균관대 'AI반도체 혁신연구소' 개소…석·박사 110명 양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