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화된 장르, 글로벌 경쟁력 갖춘 라인업 선보일 것"(티빙 제공)관련 키워드OTT티빙오리지널LTNS시상식노미네이트양새롬 기자 떠나는 젠슨 황 "한국과 더 많은 사업할 것…미래 함께 건설"젠슨 황, SK·LG·현대차·네이버·삼성 종횡무진…'K-AI 동맹' 넓혔다관련 기사OTT 2위 탈환 노리던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발목'국내 콘텐츠 제작 줄고 '넷플릭스' 영향력 커졌다'BTS 효과 끝' 넷플릭스 1400만대로…쿠플·웨이브만↑'단종 오빠' 박지훈, 천만 배우서 가수로…다크호스 부상한 본업 컴백 [N초점]땡큐 BTS! 넷플 이용자 1600만 목전…쿠플은 최초 900만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