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결산] AI 네트워크 시대…산업 구조도 변화로봇폰·사람 감정까지 읽는 AI 등 신기술 눈길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26'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3.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 전시관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의 AI 디바이스와 로봇 기술 비전을 소개하는 광고가 나오고 있다. 2026.03.04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MWC26AI네트워크로봇폰인공지능SK텔레콤KTLG유플러스나연준 기자 "과학, 추격자 넘어 선도국가로"…2045년 과학기술 G3 목표기초과학연구원 신임 원장에 장석복 임명…내부 단장 첫 발탁관련 기사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1등의 편안함 버렸다" 정재헌 SKT 대표 "가입자 순증 목표"(종합)통신 3사 주총 시즌 개막…키워드는 '지배구조·AI·보안''결국 AI가 주인공' MWC26 폐막…갤S26 '역대 최다' 사전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