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 기간 20년…암 진단금 최대 1000만원(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보험우체국우본우체국공익재단윤주영 기자 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나 다친듯"…만취운전 사고 수습 않고 택시 타고 병원 간 군인관련 기사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우체국 금융시스템, 14일 오후 장애 발생…모두 정상화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한국아동복지협회, 자립준비청년 위한 식비지원사업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