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유럽미디어카날플러스스튜디오카날오리지널콘텐츠국내양새롬 기자 장인화 "K-스틸법 계기 재도약해야…제2의 제철보국 신화 만들자"포스코, 1조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리파이낸싱에 사용"관련 기사구독 안해도 돼요…K-콘텐츠 확산 교두보 된 무료 스트리밍 TVLGU+, 아리랑TV와 손잡고 글로벌 방송진출 협력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MWC 참관…스페인과 방송통신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