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나연준 기자 "TV광고할 돈 없는 혁신 중소기업에 광고비 최대 4500만원 지원"'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 LGU+ 광고 '심플 랩', 장관상 수상관련 기사'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 LGU+ 광고 '심플 랩', 장관상 수상"상무님도 BTS 보러 오셨어요? 아니 비상근무중"…공연 안전 총력전"지금 가입하면 유심 또 교체해야 하는데"…LGU+ 가입자 '고민'"해킹 숨긴 벌금은 찔끔, 자진신고하면 파산"…은폐 처벌 수위 높여야LG유플러스, 물산업 박람회서 '원격 수도검침' 기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