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셀렉트·라이브 캡션·사진 리마스터…검색·편집·시청 편하게배터리 성능과 영상 시청감도 효과적…향후 출시 '리콜' 기대갤럭시 북5 프로의 'AI 셀렉트' 기능을 활용하는 모습. 이미지에서 원하는 부분을 마우스나 손으로 선택하면 우측 검색창에 관련 상품과 콘텐츠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2025.01.24. ⓒ 뉴스1 신은빈 기자갤럭시 북5 프로. 2025.01.24. ⓒ 뉴스1 신은빈 기자갤럭시 북5 프로에 내장된 MS 365 코파일럿으로 AI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코파일럿 대화창 갈무리)관련 키워드갤럭시 북5 프로갤럭시삼성AI 셀렉트사진 리마스터라이브 캡션코파일럿삼성전자신은빈 기자 구글에 BTS 검색하면 퀴즈·리워드…K팝 '이스터 에그' 공개오픈AI, 전문 업무 수행용 프론티어 모델 GPT-5.4 공개관련 기사'지도 빗장' 열렸다…갤S26 '엿보기 방지' 호평[뉴스잇(IT)쥬]삼성 '갤버즈4' "통화 품질 위해 입 안의 말소리도 모았다"'칩플레이션'에 노트북·스마트폰 70만 원↑…입학철에도 매장 '썰렁''IQ 시대' AI로 지능화될 통신의 미래…MWC 2026 개막"갤럭시 S26 카메라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모든 순간 기술의 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