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공감순 상위 노출이 기본…언론사가 배열 기준 선택 가능"매크로 아니면 법적 처벌은 어려워…이용자·플랫폼 노력해야"한 보수 유튜버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12·3 계엄에 비판적인 내용의 기사 댓글에 비공감을 눌러달라고 요청하는 모습 (유튜브 라이브 방송 화면 갈무리)네이버 뉴스의 댓글 정책 언론사별 선택제에 따라 '최신순'으로만 댓글을 노출한 모습 (네이버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댓글유튜브유튜버공감여론댓글부대신은빈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넥슨 '메이플 키우기' PC 버전 베타 서비스 출시관련 기사AI 시대에 부활한 '다음 실검'…체류 시간·데이터 정조준인터넷 '1인 방송' 이끈 카카오TV…9년 만에 서비스 종료한국문화정보원,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전면 개편…22일 오픈정치·지역 편중 막고 '좌표찍기' 잡는다…네이버 뉴스 '새출발'카카오맵, 식당 리뷰 정책 손본다…'좌표찍기' 방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