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63건·카카오 97건 타오바오 등에서 판매국민 플랫폼 노리는 中 탈취 시도 늘어…피싱 정황도 발견네이버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 (타오바오 캡처)외부 웹사이트에서 네이버 간편 로그인을 클릭할 때 네이버 주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모습. 오른쪽 로그인 화면에서 네이버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정보가 탈취된다. (네이버 고객센터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쿠팡타오바오시엔위바이두중국유출신은빈 기자 "가짜 배달로 7000조원 아꼈어요"…고물가에 등장한 '가짜 소비'"미성년자인지 몰랐다"…간판 없는 상가 성매매 알선한 업주의 변명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BAT로스만스 '글로 하이퍼 프로+' 출시…"10초 예열로 편의성 강화"'AI 팩토리'에 미래 건 네이버…'카톡'에 올인 카카오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美공화 의원들, 韓 '가짜뉴스법'에 문제 제기…"미국인 표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