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63건·카카오 97건 타오바오 등에서 판매국민 플랫폼 노리는 中 탈취 시도 늘어…피싱 정황도 발견네이버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 (타오바오 캡처)외부 웹사이트에서 네이버 간편 로그인을 클릭할 때 네이버 주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모습. 오른쪽 로그인 화면에서 네이버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정보가 탈취된다. (네이버 고객센터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쿠팡타오바오시엔위바이두중국유출신은빈 기자 안방극장 점령한 웹툰·웹소설…'IP 파워'로 도미노 흥행 이끈다투루카, 설 연휴 앞두고 카셰어링 이용료 최대 70% 할인관련 기사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네카오, 2025년 합산 매출 20조…커머스·광고로 '역대 최대 실적'[단독] 카카오판 쿠팡 파트너스 나오나…참여형 광고 상표 출원이병권 차관 "쿠팡 거래관계 불공정…정부가 심판 역할해야"경찰 "안성 쿠팡물류센터 폭파 협박 발신자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