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63건·카카오 97건 타오바오 등에서 판매국민 플랫폼 노리는 中 탈취 시도 늘어…피싱 정황도 발견네이버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 (타오바오 캡처)외부 웹사이트에서 네이버 간편 로그인을 클릭할 때 네이버 주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모습. 오른쪽 로그인 화면에서 네이버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정보가 탈취된다. (네이버 고객센터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쿠팡타오바오시엔위바이두중국유출신은빈 기자 [단독] '네이버 계열분리' 라인, 일부조직 재택근무 없앴다카카오 VX, 공동대표 체제 출범…"AI 전환 적극 대응"관련 기사지난해 23.6만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은 '삼성전자'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네카오, 2025년 합산 매출 20조…커머스·광고로 '역대 최대 실적'[단독] 카카오판 쿠팡 파트너스 나오나…참여형 광고 상표 출원이병권 차관 "쿠팡 거래관계 불공정…정부가 심판 역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