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363건·카카오 97건 타오바오 등에서 판매국민 플랫폼 노리는 中 탈취 시도 늘어…피싱 정황도 발견네이버 개인 계정이 중국 온라인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습 (타오바오 캡처)외부 웹사이트에서 네이버 간편 로그인을 클릭할 때 네이버 주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되는 모습. 오른쪽 로그인 화면에서 네이버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정보가 탈취된다. (네이버 고객센터 공지사항 갈무리)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쿠팡타오바오시엔위바이두중국유출신은빈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정식 출시넥슨 '메이플 키우기' PC 버전 베타 서비스 출시관련 기사에코백스, 봄맞이 로봇청소기 프로모션…최대 37% 할인·5년 무상 수리'쇼핑 AI 비서' 등장에 유통업계 긴장…e커머스 판도 흔들리나숏폼·선물하기로 광고·수익 한데…카카오 '톡어필리에이트' 시동지난해 23.6만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은 '삼성전자'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