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1년·2년 구독 선택"자급제 구매 고객 대상…이통사 고객은 통신사 정책 따라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운영된 '갤럭시 스튜디오'. (삼성전자 제공) 2024.7.4/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갤럭시언팩S25윤주영 기자 서울 사립대 교수, 대학원생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행"배민 정보 빼내 남의 현관 오물 테러"…보복대행 총책 구속송치관련 기사김창영 원텍 부사장 "삼성전자서 쌓은 경험 이식…브랜드력 강화""삼성전자 잘돼야 구미 경제 도움"…구미상의, S26 응원 이벤트삼성 '사생활 보호'·LG '휘도 100%'…AI시대 OLED '초격차' 굳히기[기자의 눈]스펙 나열 사라진 언팩…AI 담는 그릇이 된 갤럭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