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까지 매각 안 하면 미국 내 틱톡 사용 금지항소심 만장일치로 청원 기각…"표현 자유보다 국가 안보 중요"중국의 바이트댄스사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앱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틱톡미국연방대법원바이트댄스중국신은빈 기자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NHN, 167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주주 가치 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