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으로도 타인에게 판매된 적이 없다"美집단소송에선 약 1400억원 규모 합의금 제안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 전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16시리즈' 2024.9.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시리의혹수집개인정보녹음그레이딩부인김민석 기자 "나눔우체통 사연 위기가정 발굴"…서울마주協, 군포에 추석 나눔"여성기업 가족친화인증 문턱 낮춘다"…여경협·한가원 지원체계 구축관련 기사애플, 오픈AI 전방위 압박…"이직 직원 수십명에 법적 경고장""메모리 탓?" 애플 가격 인상 논란…램크루지·中 메모리 로비 역풍구글, 고정밀 지도 가져간다…국내 데이터센터 없이 '무임승차'구글, 어시스턴트 무단녹음 집단소송에 975억원 합의안 제출"김 부장 놀러 간 사진, 제발 가려줘"…카톡 대개편에 '1점' 악평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