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영 부사장 "2025년, AI가 삶 모든 영역 변화시킬 것""위험·위협 측정 기준 정립해야…책임감 있는 AI 개발 노력"크리스 영(Chris Young) 마이크로소프트(MS) 비즈니스 개발·전략·벤처 부문 부사장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스튜디오(마이크로소프트 제공)사라 버드(Sarah Bird) 마이크로소프트 책임 있는 AI 최고 제품 책임자(마이크로소프트 제공)관련 키워드마이크로소프트MS크리스영핵심도구오픈AI코딩과학김민석 기자 "피지컬AI 여는 '퍼스트 무버' 목표"…딥엑스, 'K-NPU' 상용화 시험대 [K-챌린저]"지역 스타트업 투자처 확대"…VC협회, 대전서 '팁스 투 스케일업'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