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영 부사장 "2025년, AI가 삶 모든 영역 변화시킬 것""위험·위협 측정 기준 정립해야…책임감 있는 AI 개발 노력"크리스 영(Chris Young) 마이크로소프트(MS) 비즈니스 개발·전략·벤처 부문 부사장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스튜디오(마이크로소프트 제공)사라 버드(Sarah Bird) 마이크로소프트 책임 있는 AI 최고 제품 책임자(마이크로소프트 제공)관련 키워드마이크로소프트MS크리스영핵심도구오픈AI코딩과학김민석 기자 노타 채명수 "고사양 GPU 추가보다 기존 인프라 활용 대세" [K-챌린저]"한글로 음식·문화 교류"…'누리한글' 표기 실험에 58개국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