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 지중화 공사비 부담 주체 놓고 한전과 갈등法 "송전선로는 전기간선시설...기업규제완화법 제24조 따라야"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가운데)이 2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기자실에서 경기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개발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5.12.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수자원공사송산그린시티송전선로지중화한국전력공사신은빈 기자 오픈AI, 서울 AI 해커톤 본선 개최…72만 유튜버 '조코딩'과 협력네이버시리즈, 유망작 '최강신작'에 '전능의 뇌를 얻었다' 선정관련 기사수공, 송산그린시티 선로 공사비 항소심도 승소…"절반씩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