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검열주의-下] 웹툰규제위 협약사 아니면 권고 의미 없어"규제위, 객관성 키워 더 많은 플랫폼 품어야" 편집자주 ...웹툰 종주국인 한국에서 때아닌 검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플랫폼의 '자율 규제'에 의존하는 탓이다. 그렇다고 정부에 맡길 순 없다. 사전 검열과 다를 바 없어 플랫폼의 산업 경쟁력을 해친다. 웹툰의 선정성과 폭력성 등을 사회적 기준에 맞출 바람직한 규제 방안을 모색해 본다.웹툰엔터테인먼트 이미지(네이버웹툰 제공)웹툰 자율 규제 단계. (웹툰자율규제위원회 제공)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웹툰네이버웹툰카카오웹툰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신은빈 기자 정부, 구글 지도반출 과정 공개요구 거절…산학계 "선택적 안보"카카오페이 신원근 3연임…이사회 축소에 국민연금 반발관련 기사수천억 피해에도 손해배상은 20억…불법웹툰 처벌 '사각지대'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챗GPT·제미나이 서비스는 AI 표시 의무…개인 웹툰 연재는 무방AI 기본법 시행 2주 앞…웹툰업계 AI 도입 '기대감' 더 크다새해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배당세 깎아주고 결혼하면 100만원(종합)
편집자주 ...웹툰 종주국인 한국에서 때아닌 검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플랫폼의 '자율 규제'에 의존하는 탓이다. 그렇다고 정부에 맡길 순 없다. 사전 검열과 다를 바 없어 플랫폼의 산업 경쟁력을 해친다. 웹툰의 선정성과 폭력성 등을 사회적 기준에 맞출 바람직한 규제 방안을 모색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