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법·사전지정제 포기는 다행…토종 역차별 문제는 여전""매출액조차 공개 않는 외국계, 토종기업만 국내법 100% 적용"ⓒ News1 DB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플랫폼 공정경쟁 촉진 및 티몬 · 위메프 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입법 방향에 대한 당정협의 최종 내용을 발표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기자실에 입장하고 있다.2024.9.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사후추정사전지정플랫폼티몬위메프지배적사업자점유율김민석 기자 코스포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 도전하는 기업 제값 받는 시장 기대""예쁜 집보다 사는 방식"…이케아, 100만 유튜버 '자취남' 앰배서더 발탁관련 기사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미성년 性딥페이크, 발견 즉시 삭제·차단하라…의무 법제화사전 규제냐 사후 규제냐…새정부 온플법에 플랫폼 '예의주시''비관세 장벽' 공식 거론한 美…韓 '공룡 플랫폼 규제' 좌초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