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4 사옥 내 핸드타월 재활용…온실가스 11.2톤 감축 기대손승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장(왼쪽)과 노세관 네이버 I&S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폐핸드타월재활용유한킴벌리업무협약핸드타월RE100EV100김민석 기자 실리콘투 "美 월그린 입점…K-뷰티 북미 유통망 확대"청호나이스, 소형 얼음정수기 'The M'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