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SK C&C 판교캠퍼스의 모습. 2022.10.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 C&C현대이지웰SI김승준 기자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노동장관 "신속 수습" 지시·현장 작업중지(종합)농가에 AI 접목하니 소득 25.9%↑…농진청, 'AI 컨설팅' 효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