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왼쪽)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이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LG CNS 제공) 2024.03.28 .뉴스1관련 키워드LG CNS디지털전환인도네시아김승준 기자 GEPA 논의 진전…韓·싱가포르·뉴질랜드, 기후변화 대응 무역 방향 정립美 민주 의회 탈환에도 플랫폼법 돌파구 불투명…"자국 기업 보호 초당적"관련 기사LG CNS, AI 힘입어 매출 성장세 지속…수익성은 감소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 달성…전년 대비 19.4% 증가LG CNS, 전년 매출 6조 돌파·영업익 8.4%증가…클라우드·AI 견인LG CNS, 인니 코린도그룹 전사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LG CNS, 3분기 누적영업익 8.7%증가…AI·클라우드 '투톱'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