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왼쪽)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이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LG CNS 제공) 2024.03.28 .뉴스1관련 키워드LG CNS디지털전환인도네시아김승준 기자 반도체 힘입은 韓 수출 1분기 2199억 달러 '역대 최고'…일본 3번째 제쳤다중소 물류센터도 AI 활용…정부, 상반기 중 유통 AI 전환 전략 발표관련 기사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 달성…전년 대비 19.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