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왼쪽)와 시나르마스 프랭키 우스만 위자야 회장이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LG CNS 제공) 2024.03.28 .뉴스1관련 키워드LG CNS디지털전환인도네시아김승준 기자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예금만 15.4억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관련 기사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 달성…전년 대비 19.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