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화질·VOD 제한 조사 과정에서 망 이용 대가 자료 요청했으나 트위치 미제출"불법촬영물 유통 방지 기술 초지 '미흡'…과태료 1500만원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7일 오전 경기 과천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트위치방송통신위원회망이용대가망사용료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美 '디지털 장벽 금지' 압박…망사용료·온플법 영향 미치나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 "구글 망사용료, 한국 입장에선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