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진행된 팀네이버와 LX공사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어명소 LX공사 사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최송욱 LX공사 공간정보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랩스LX공사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네이버 사우디 법인, 美 이란 공습에 '재택근무' 전환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3연임 도전…관건은 '넥스트 배그' 발굴"로봇은 기계가 아니라 서비스"…운영이 승부 가르는 '로봇 2막'네이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지연…사옥 성능검증 연일 연기실외 자율주행 확장, 국내 첫 옴니모달…'네이버 AI'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