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역량 지지 최수연식 '임파워먼트 리더십'현장 아이디어와 고민으로 소셜 임팩트 방향성 발전'프로젝트 꽃' 임팩트 토론에 참석한 네이버 최수연 대표와 꽃 앰버서더 (네이버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프로젝트꽃최수연SME박소은 기자 "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시 전당원 투표…대표·의원직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