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단순 실수, 의도 없어"…李 "실수 아닌 고의""사과 진정성도 의심…방심위 제소 등 모든 수단 가용해 대응"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1일 오후 경기 과천시의 한 오피스텔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0일 YTN 뉴스 화면 갈무리.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측 제공)관련 키워드이동관YTN최원종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이동관 전 방통위원장 YTN 상대 손배소 2건 2심도 모두 패소경찰, 이동관 '배우자 청탁 의혹' 보도한 YTN 기자 무혐의 결정'흉기난동 뉴스에 사진 게재' 이동관, YTN 손배소 1심 패소'YTN 이동관 방송사고'에 "인격권 침해" vs "불법행위 아냐"방심위, '흉기 난동' 보도에 전 방통위원장 사진 게재한 YTN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