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도 어렵다는 지휘, 로봇은 어땠을까[미래on]

안무 구상·극본까지…인간만의 영역에 도전하는 로봇·AI
거센 열풍에 AI 예술 시대 도래할까

편집자주 ...기술·사회·산업·문화 전반의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문화 혁신과 사회·인구 구조 변화 등 여러 요인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현상이다. 다가오는 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가늠해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뉴스1은 세상 곳곳에서 감지되는 변화를 살펴보고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 '미래on'을 통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부재'의 지휘자로 무대에 오른 에버6. (국립극장 제공)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부재'의 지휘자로 무대에 오른 에버6. (국립극장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부재'에서 인사를 하는 에버6(오른쪽)와 최수열 지휘자. (국립극장 제공)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부재'에서 인사를 하는 에버6(오른쪽)와 최수열 지휘자. (국립극장 제공)

본문 이미지 - AI 시극 '파포스 2.0' 포스터. (창작집단 리멘워커 제공)
AI 시극 '파포스 2.0' 포스터. (창작집단 리멘워커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