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기준 4시간 이내 해외서 4주간 근무 지원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의 모습. 2023.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근무제최수연원격근무오현주 기자 서울시, 공공기여 10년 성과 점검…제도 개선 방향 논의HDC그룹, 창립 50주년 맞아 노원 중랑천 일대 환경 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