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이 된 수수료는 내년까지 동결, 기준 물량은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지난 3월25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우체국 택배노동자 총력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일방적 물량 감축, 강제적 구역 조정 등을 규탄하며 임금삭감 결사 저지를 외치고 있다. 2023.3.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택배우체국우정사업본부택배노조이기범 기자 정신아 카카오 대표 상반기 보수 12억…전년比 30% 증가구글 '제미나이3.7 플래시' 공개…'프로'는 아직관련 기사'택배 쉬는 날' 우체국도 쉰다…14·18일 소포 배달 휴식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네스프레소, 에코 우체통 설치 확대…"우체통에 커피캡슐 반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