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티비 시즌2 소식에 기존 운영진 "사칭 채널 급증, 재오픈 계획 일절 없어"정부 누누티비 대응 TF "사칭인지 실제 오픈인지 상황 지켜볼 것"(왼쪽부터) 기존 누누티비 공식 텔레그램 채널과 누누티비 시즌2를 알리는 사칭 추정 채널.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누누티비누누티비시즌2OTT불법콘텐츠이기범 기자 美 '미토스급' AI 수출 통제…韓 프로젝트 글라스윙 참여도 '삐걱'구글 "전 세계 대학 노린 해킹…학생 개인정보도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