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오픈채팅방 DB 추출 업체 등장 "실명·전화번호 추출 가능"카카오 "어뷰징 행위 조치 완료…전번·이메일·대화내용 확인은 불가"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의 모습. 2023.3.12/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톡개인정보유출카톡유출오픈채팅방이기범 기자 "닌텐도 너마저"…칩플레이션에 '스위치'도 가격 인상"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관련 기사쇼핑·광고 업은 네카오, 1Q 실적 청신호…'AI 수익화'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