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50명 제한' 폐쇄성에 플로팅 기능으로 개방성 더해'중국 개발 애플리케이션' 논란에 확산세 주춤하기도본디 홍보 포스터 갈무리.ⓒ 뉴스1본디 화면 갈무리.ⓒ 뉴스1남해인 기자 주한 中대사관엔 여전히 '대통령 윤석열'…외국 기관 韓정보 곳곳 오류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