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접속오류에 PC방‧자영업자 피해…정부 "조사 착수"(종합)

일주일새 인터넷 먹통 네 차례, 개인정보유출 피해 18만→29만명
LGU+, CEO 직속 전사위기관리TF 가동…정부는 특별조사점검단 운영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 모습. 2019.12.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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