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청문회에 유일한 증인으로 출석…위원회측 "자발적 결정"중국의 바이트댄스사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앱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틱톡청문회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안윤상 "13년 만의 '개콘' 복귀…타임머신 타고 돌아온 듯해" [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