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위믹스 사태 후 분위기 좋지 않아…이럴 때 내실 다져야""앞으로 웹2.0 기반 기업들 무수히 진출할 것…먼저 기반 닦겠다"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가 12일 서울 관악구 프로그라운드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가 12일 서울 관악구 프로그라운드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2.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블록체인슈퍼워크FTX위믹스위믹스 사태FTX 사태블록체인 프로젝트웹3관련 기사NFT 기반 웹3 소셜네트워크 온리원, 정식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