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송치형 두나무 의장에 무죄 선고송치형 의장 및 임직원, 무죄 판결에 조용히 법원 떠나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전거래 및 시세조작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21일 서울에 위치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2022.11.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