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김치코인', 주요 거래소에서 모두 상장 폐지DAXA가 칼 빼든 첫 사례…가처분 신청 등 향방도 주목25일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위믹스의 거래 정지 결정에 대해 거래종료 과정과 결정이 부당하게 이뤄졌다며 지적했다. 또 "위믹스 이외의 가상화폐 발행 계획은 없다"라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위메이드 본사 모습. 2022.11.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위믹스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상장 5분 전 '급제동'…'펄' 유통량 의혹에 상장 미룬 업비트·빗썸해시드·아부다비 ADGM "AI 시대 금융 인프라는 블록체인" 정책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