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잇(IT)쥬]'FTX發 코인런' 일파만파…통신3사, 3분기에도 웃었다

희비 엇갈린 게임 업계 '빅3'…활짝 웃은 넥슨·엔씨
"FTX 사태, 추운 코인 시장에 얼음물 부어…시세 추가 하락 우려"

편집자주 ...정보통신기술(ICT)은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 안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려 소용돌이 치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ICT 기사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기승전ICT'로 귀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그들만의 뉴스'가 아닌 개개인의 일상 생활과도 밀접한 분야죠. 민영통신사 <뉴스1>은 한주간 국내 ICT 업계를 달군 '핫이슈'를 한눈에 제공합니다. 놓쳐버린 주요 뉴스, [뉴스잇(IT)쥬]와 함께 하실래요?

본문 이미지 - 파산보호 신청한 FTX의 로고 ⓒ 로이터=뉴스1
파산보호 신청한 FTX의 로고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세계 2위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식으로 뱅크 런&#40;bank run, 대규모 예금인출 사태&#41;이 발생하고 바이낸스의 인수 철회 소식까지 이어지며 비트코인이 12% 폭락하는 등 가상자산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태블릿에 나타난 비트코인 시세가 2400만 원을 밑돌고 있다. 2022.11.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세계 2위 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식으로 뱅크 런(bank run, 대규모 예금인출 사태)이 발생하고 바이낸스의 인수 철회 소식까지 이어지며 비트코인이 12% 폭락하는 등 가상자산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태블릿에 나타난 비트코인 시세가 2400만 원을 밑돌고 있다. 2022.11.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동통신 3사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2000억원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통신사들의 호실적이 예상되면서 5G 중간요금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월 5만9000원에 24GB 데이터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중간요금제를 놓고 데이터 제공량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통신사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과 차별화된 30GB 이상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중간요금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3사는 오는 5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중간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이동통신 3사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2000억원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통신사들의 호실적이 예상되면서 5G 중간요금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월 5만9000원에 24GB 데이터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중간요금제를 놓고 데이터 제공량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통신사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과 차별화된 30GB 이상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중간요금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3사는 오는 5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중간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매장에 붙어있는 통신 3사 로고. 2022.8.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의 모습.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의 모습.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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