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규모 루나 수수료 활용처, 단기·중장기로 계획 정해피해구제·공정시장 모니터링 개선에 무게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두나무루나테라테라 수수료루나 수수료루나클래식테라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