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규모 루나 수수료 활용처, 단기·중장기로 계획 정해피해구제·공정시장 모니터링 개선에 무게한국산 가상자산 루나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에 대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비트의 모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업비트두나무루나테라테라 수수료루나 수수료루나클래식테라 사태김지현 기자 6월 모평 '불영어' 확인…사탐런 심화에 입시 셈법 복잡교육부, 글로컬대학 성과평가 발표…첫 지정취소·우수 대학 28억 지원관련 기사"리테일 중심 한국 가상자산 시장, 기관 들어오는 전환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