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계정정보 유출 확인 서비스…월 이용자 17만명→9000명"개인정보 유출 피해 방지 위해 활성화 필요해"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지난해 11월 시작한 개인정보 유출 확인 서비스 '털린 내 정보 찾기' 이용자 수가 10개월 만에 1/20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위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털린내정보찾기개인정보유출송석준이기범 기자 정부, '독파모' 2차 평가 논란에 전체 점수 공개…총점 1위 SKT카카오,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강화 나서관련 기사"내 아이디·비밀번호도 유출됐을까?"…'털린 내 정보 찾기' 16일 개시